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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min-jung

성숙한 여인으로 돌아온 배우 이민정,
이자녹스와 사랑에 빠지다

밝고 맑은 미소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그녀가
2014년 10월, 밝고 맑은 피부로 다시 한 번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강남의 4대 얼짱으로 불리던 아름다운 여배우 이민정, 항상 톡톡 튀고 밝은 모습이던 그녀가 결혼과 함께 한층 더 성숙한 이미지로 돌아왔다. 항상 대학생처럼 발랄한 이미지이던 그녀는 한 남자의 아내가 되고 데뷔 8년차 배우가 되어, 이젠 제법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나는 듯 하다.

하지만 성숙한 여인의 향기 뒤에 아직도 변치 않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그녀의 명랑 소탈한 성격과 깨끗한 피부. 명랑하며 소탈한 그녀의 성격과 잡티 없이 깨끗하고 매끄러운 피부는 그녀가 아직도 천진난만한 여대생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만든다. 그 피부의 비결이 무엇이냐 물으면 수줍게 웃으며 '꼼꼼함'이라 대답하는 그녀. 스케줄이 없을 때에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꼭 안 챙겨줘도 꼼꼼히 기초화장품과 기능성 화장품을 챙겨 바르고, 화장품의 성분까지도 꼼꼼히 체크한다는 그녀의 대답은 연예계에 소문난 '털털녀'인 그녀를 다시 보게 만든다.

그런 그녀가 2014년 10월, 이자녹스의 모델로 새롭게 다시 섰다. 도시적이고 현대적인 외모 뿐 아니라 해가 지날수록 아름다움이 쇠하지 않고 오히려 더해지는 모습이 '실제나이는 줄일 수 없지만 보이는 나이는 반으로 줄여준다'라는 이자녹스의 동안 컨셉에 부합하여 그녀를 이자녹스의 대표 모델로 선정하게 된 것이다. 더욱이 이자녹스는 피부에 관심이 많고 신경을 많이 쓰는 꼼꼼한 그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셀 퍼펙션'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었는데, 본인이 쓸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화장품 개발에 참여하는 모습을 통해 그녀의 책임감과 프로의식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자녹스의 모델이 된 후 처음 맞이한 촬영 현장에서 그녀의 밝고 명랑한 성격까지 확인 되었다. 모델이 바뀌고 한꺼번에 많은 양의 촬영을 소화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불평 없이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한 그녀 덕분에 촬영 스텝들은 화기애애하게 첫 촬영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이다.

한층 성숙해진 여인으로 돌아 온 이민정, 그리고 그녀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이자녹스! 피부나이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온 이자녹스의 빛나는 제품들을 꼼꼼한 소비자의 마음으로 하나씩 소개해 줄 이민정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앞으로 이 둘의 아름다운 행보가 기대되는 바이다.